2014년 7월 7일 월요일

2014 Maison&Objet Paris News [1] 대한민국 디자인의 위상을 높이며


▲  한국업체의 전시 모습 ( ALIFE, IS DESIGN , Rabito, 펜지데이지,  시계방향으로 왼쪽부터 나열)
▲ 노태그 CCO 전영탁과 페이퍼로 강민영 부장이 에어프랑스 커뮤니티 담당자와 주문제작 관련 협의 하는 모습
안녕하세요 Maison&Objet Paris News를 전해드릴 NoTag Korea(이하 노태그)입니다.
2014 Maison&Objet Paris는 2014.01.24(금) ~ 01.28(화) 5일간 파리 노르드 빌 뺑드에서 진행된 전 세계 최대,최고 디자인 전시회입니다. 전 세계의 디자인 트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련 업계에서는 매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태그 역시 페이퍼 크래프트 전문업체 'Paperobean(대표 김강국, 이하 페이퍼로)'와 함께 참여하였으며 그 성과를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2014   Maison&Objet Paris는 'elsewhere'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3,000여개의 디자인 전문업체와 약8만5천여 관람객이 어울어져 디자인과 사람이 함께 융합의 장소였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 디자인업체들의 활약은 눈부셨습니다. 
Maisong&Objet Paris의 큰 형님인 ALIFE(여행소품 전문업체)는 10주년을 올해 맞이하였으며 9월 메종오브제 아시아에서 10주년 행사도 기획 중입니다. 반면  IS DESIGN(어린이 놀이소품업체)은 올해 첫 참가하는 업체로서 대표님께서 현재 프랑스에 거주중이시며 홀로 고분분투하셨습니다. Rabito(토끼모양 디자인업체)는  노태그와 함께 6홀(홈 인테리어관)의 골드존에 위치하여 감각적인 전시로 눈길을 끌었으며 펜지데이지(봉막셰, 라파에트, 퐁퓌두센터 등에 납품하는 디자인 문구 업체)는 아기자기한 디자인 제품들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또한 페이퍼로는 파리의 랜드마크 에펠탑을 다양한 색상과 정교한 모습으로 구현하면서 현지로 부터 큰 호응과 함께 현장 주문도 줄을 이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 눈높이에 맞춰진 한국 디자인업체의 글로벌시장 진출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있는 전시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더 우수한 디자인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태그가 함께하겠습니다. 

후속편  Maison&Objet Paris News [2] of the design, for the design, by the design 기대해주세요.

NoTag , 세계 최대 디자인 박람회 2014 메종&오브제(MAISON&OBJET PARIS) 참가


 ▲2014 메종&오브제(MAISON&OBJET PARIS)의 테마를 상징하는 인플루언스의 전경 모습.

NoTag(이하 노태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페이퍼 크래프트 Paperobean(대표 김강국, 이하 페이퍼로)과 함께 세계 최대 디자인 박람회인 메종&오브제(MAISON&OBJET PARIS)에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참가했다. 

메종&오브제는 SAFI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 최대의 인테리어 디자인 페어로서 전 세계 3천여개의 브랜드, 기업이 참여하며 매년 방문객은 약 8만5천여명으로 추산된다. 메종&오브제에서 제시한 올해의 트랜드 테마는 ‘여기가 아니 어딘가(elsewhere)'다. '머나먼 여행과 인테리어로의 초대‘라는 부제 하에 떠나고자 하는 갈망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려는 욕구가 일상에 창조와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노태그는 페이퍼로의 전 세계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페이퍼로의 해외 마케팅부터 해외 바이어 발굴, 외환결제, 국제 물류 등 해외 수출 전 과정을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최적화된 구매환경을 보유한 페이퍼로의 글로벌 이커머스를 구축하여 전 세계 일반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노태그는 이번 메종&오브제 박람회를 위해 프랑스 파리 현지 직원 채용과 임시 사무실을 개설하여 전시회 및 프랑스 시장 진출을 준비하였다.

▲ 메종&오브제에서 노태그 전영탁 CPO와 프랑스 현지 담당자 G.na의 페이퍼로 홍보 및 마케팅하는 모습.
이번 행사를 통해 프랑스를 비롯한 30여개 국가 170개 업체로부터 제품 주문을 성사시켰으며, 특히, 입점하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영국의 유명 디자인샵인 ‘THE CONRAN SHOP’, ‘habitat’, 스웨덴의 ‘ARTILLERIET’ 등에서 주문을 희망하였다. 또한 에어프랑스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Françoise Rozé는 '한국 디자인 제품의 정교함과 견고함에 반했다. 에어프랑스의 모델을 제작하여 에어프랑스를 이용하는 탑승객을 위해 기내에서 판매하고 싶다.’라며 협업을 약속했다.

페이퍼로의 강민영 마케팅 부장은 ‘제품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2년 전 첫 참가 때는 세계적인 수요는 확인했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 것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올해는 노태그와 함께여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서 매우 흡족하다’라고 소감을 보였으며 노태그의 홍보 및 프로모션을 담당했던 전영탁 CPO는 ‘전시에 참여한 해외 유수의 디자인업체들의 노태그의 비즈니스모델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함께하길 희망했다. 노태그의 비즈니스 모델을 상반기안에 글로벌파트로 발전시켜 더 많은 해외 이용자와 해외 업체를 증가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